로그인 회원가입 고객센터
충치치료임플란트 잇몸치료 미백치료 교정센타
연세미래소식
온라인상담
연세미래웹툰
칼럼
 
진료안내및전화상담
온라인상담
 
home > 커뮤니티 > 연세미래칼럼
제목 [브레이크]덧니 치아교정, 어떻게 진행될까?
작성자 연세미래
작성일자 2010-04-01
조회수 3955
추천수 955
덧니 치아교정, 어떻게 진행될까?
-기둥이 되는 송곳니는 빼지 않는 것이 원칙
 
이미나 기자
치아가 삐뚤삐뚤하거나 송곳니가 바깥쪽으로 난 덧니 때문에 교정치료를 받기 위해 치과를 내원하는 경우는 흔히 볼 수 있다.
 
이러한 경우 자주 받는 질문 중 하나가 ‘덧니를 빼고 교정을 하면 안되나?’ ‘송곳니를 빨리 빼고 가지런하게 하고 싶다.’ 이다.
 
물론 치아배열을 가지런하게 하기 위해서 공간확보가 필요하다. 하지만 송곳니는 앞니와 어금니의 경계이며 송곳니가 없으면 악궁이 무너져 다른 이들도 제 기능을 하기 어렵다. 따라서 송곳니를 빼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배열이 가지런하지 못한 경우 배열을 하기 위해서 어떠한 방법으로 공간을 확보하는지 관악구치과 연세미래치과 주억원장과 함께 알아보자.
 
(1) 발치: 입술이 돌출되어 있거나 공간이 심하게 부족한 경우 송곳니 뒤쪽에 위치한 작은어금니를 발치하여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하지만 어금니 가운데 충치가 심하거나 예후가 좋지 않은 치아가 있다면 이런 치아를 발치할 수도 있다.
 
 (2) 악궁의 확장: 악궁의 협착이 공간부족의 원인인 경우 악궁의 확장을 통해서 배열을 위한 공간을 확보하기도 한다. 이때는 잔여 성장량이 어느 정도인지에 대한 평가가 중요하며, 성인의 경우 외과적인 방법을 통해서 확장을 할 수도 있다.
 
 (3) 전치의 전방이동: 입이 들어가 있으면서 필요한 공간의 양이 많지 않은 경우에나 전치가 안쪽으로 경사진 형태로 배열되어 있는 경우에 전치의 전방이동을 통해서 공간을 확보하기도 한다.
 
 (4) 구치의 후방이동: 전치부의 전방이동이 바람직하지 않고, 발치를 할 만큼 공간이 많이 필요하지 않은 경우에는 구치를 후방으로 이동시켜서 공간을 확보하는 방법도 있다. 이를 위해서는 교정용 미니임플란트나 헤드기어와 같은 구외장치를 사용할 수 있다.
 
 (5) 치아의 삭제: 치아의 크기가 큰 것이 공간부족의 원인인 경우 치아의 크기를 줄여서 배열을 위한 공간을 만들 수도 있다.
 
관악구치과 연세미래치과 주억원장은 “성인의 경우에 있어서 치아가 삐뚤게 배열되어 있다면, 작은 어금니 발치를 통해서 치아를 배열해야 하는 경우도 있지만, 필요한 공간의 양에 따라서는 발치를 하지 않고 구치를 후방으로 이동시켜서 배열할 수도 있기 때문에 덧니의 경우라도 무조건 발치를 해야 하는건 아니기 때문에 교정치료전 교정전문의와의 정확한 상담과 진단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도움말: 관악구 연세미래치과 주억원장
이름 비밀번호



* 한글 1000자 까지만 입력가능 :

 
 
서비스접기
연세미래치과
개인정보취급방침 이용약관 사이트맵바로가기